세상에 이런일이

남편 안 선다고 부랄 걷어찬 아내

갓바위 2016. 2. 22. 09:50
★늘 건강한 날 되십시요★ 
1월 3일 YTN 아침뉴스 
 남편 안 선다고 부랄 걷어찬 아내
안산 상록구에 사는 박모씨(54)는
비교적 건장한 체구와 평소 조기축구 
등으로 운동을 꾸준히 하는 편이여서
정력에는 누구보다 자신이 있었다.
옆집 새댁(33)은 물론이고 
단골식당 여주인 오모씨(58)등 
밖에서는 전천후로 가동되나
무슨 까닭인지 
집에만 오면 고개숙이는 박씨...
욕구를 참다못한 박씨 부인이 
남편의 부랄을 수 십차례 걷어 차
영원히 불구가 되어 버렸다.
이에 분노한 옆집 새댁과 
식당 여주인이 합동으로 
경찰에 신고하여
부인은 특수부위 폭행죄로 
구속영장이 발부됐다.
한편 경찰은 두 여인의 
합동신고 경위도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