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가치 우주는 서로 다른 생명들이 혼합하여 살아가는 자연계다. 하늘에서 솓아지는 함빡눈이나 빗방울도 똑같은 모양은 없다. 한 나무가지에 달린 나무잎 하나 하나가 다 다르다. 사과 나무에 열린 사과 모양도 하나 하나가 다 다르다. 항하사수 모래 모래알 하나 하나를 현미경으로 들어다 보면 그 모양도 다 다르다. 나무는 나무 전체의 생명이 있고 나무잎은 나무 잎 한잎 한잎에 또 다른 생명이 존재 한다. 부처님의 법 진리는 하나지만 만유중생의 마음에 따라 보고 듣고 받아 드리는 법열이 다 다르다. 이 세상에 사람의 숫자만 70억 이다. 똑 같은 70억 사람중에 똑 같은 사람은 한 사람도 없다. 생각이 다르고 느낌이 다르고 감정이 다르고 의식이 다르고 기쁨과 눈물 행복의 지수도 다 다르다. 나무의 잎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