卍 ~불교 상식

성질을 잘내고 질투가 심하다

갓바위 2014. 4. 9. 09:30

성질을 잘내고 질투가 심하다


부처님께서 코삼비의 코시타동산에 계실 때였다. 
어느날 아난존자가 부처님께 여쭈었다.
"세존이시여, 무엇 때문에 
여인을 재판정에 앉게 하지 않으며, 
직업에 종사케하지 않으며, 
깨달음에 도달할 수 없다 하시나이까?"
"아난아, 여자들은 성질을 잘내고, 
질투가 심하며, 탐욕스럽고, 지혜롭지 못하다.
이러한 까닭으로 재판정에 앉히지 않고, 
직업에 종사시키지 않으며 
깨달음에 도달할 수 없다고 말하느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