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지혜
 운동직후 먹어주면 좋은 최고식품
1. 운동 중간 = 운동을 시작한지 중간쯤 되면 피로감이
느껴지면서 지구력이 더욱 필요한 시점이다.
말린 과일이나 견과류는 당분과 탄수화물 함량이
높고 체내 흡수율이 좋아 피로를 덜어주는데 제격이다.
◆건포도 = 몸에 빨리 흡수돼 운동할 때
에너지를 공급하는데 좋은 음식이다.
당분과 철분이 풍부해 신체의 여러 기능을
활성화시키고 체력유지에 도움을 준다.
포도를 말릴 때 설탕 등 첨가물이 추가되지
않았다면 잇몸과 심장 건강에도 좋은 식품이다.
◆피칸 = 호두와 모양, 성분이 비슷한 피칸은 호두보다는
달고 향도 좋다. 비타민B군이 풍부해 탄수화물과 지방,
단백질을 분해해 몸 안에서 에너지를 만드는 작용을 한다.
이 때문에 ‘에너지비타민’이라고도 불린다.
피칸은 불포화지방산과 비타민 E, 섬유소도
많아 콜레스테롤을 낮춰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아마씨 = 아마씨에는 근육통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어
운동시 먹으면 좋다. 오메가 3, 식이섬유, 토코페롤, 엽산,
미네랄 등 쉽게 보충하기 어려운 필수 영양소도 풍부하다.
아마씨에는 독성물질인 시당배당체가 함유돼 있어
물에 장시간 담가 독소를 빼거나 볶은 후 섭취해야 한다.
2. 운동 후 = 운동이 끝나면 피로감이 몰려오기 마련이다.
이 때 칼로리가 높은 음료나 술은 운동 효과를
반감시킬 수 있다. 땀 흘린 노력을 헛되이
하지 않고 피로를 빨리 회복할 수 있는 음식은 없을까?
◆딸기 요구르트 = 지방과 칼로리가 낮아 소진된 체력을
복구시킬 수 있는 이상적인 간식이다.
딸기는 피로 회복에 필요한 탄수화물과 당분이 많아
소모된 에너지를 보강하는데 좋다.
요구르트의 단백질은 운동 후 근육과 신체
조직을 정상화시키는데 도움이 된다.
제조사에 따라 단백질 함유량과 첨가물이
다르므로 성분표를 잘 읽고 사는 것이 현명하다.
◆콩, 치킨 등 단백질 류 = 근육통 예방을 위해 단백질
함유량이 높은 콩이나 유청을 섭취하는 것이 좋다.
우리 몸은 운동 후 30분 이내에 영양성분을
흡수하는 능력이 가장 뛰어나다.
글리코겐과 단백질 합성을 책임지는 근육 속
효소와 수송체가 이 때 가장 활성화되기 때문이다.
단백질 보충을 위해 치킨을 먹되 기름에
튀긴 것이 몸에 좋지 않은 것을 감안, 닭가슴살이나 구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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