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생활 정보

양파 활용법

갓바위 2014. 10. 22. 11:28
생활의 지혜

양파 활용법
 
■ 튀김 기름에 양파를 튀겨 기름을 재활용 

튀김 요리를 하고 남은 기름은 그냥 찌꺼기만 
걸러두는 게 보통인데 양파 몇 쪽을 넣어 튀기면 
튀김 기름이 맑아지고 냄새도 싹 사라진다. 
양파가 지방의 산패를 막아주기 때문에
병에 담아두면 두고두고 쓸 수 있다. 
■ 고기를 삶을 때 

고기를 삶거나 육수를 낼 때  양파를 넣고  
끓이면 냄새를 없애면서 고기 고유의 맛을 살릴 수 있다
2∼4등분한 양파를 고기와 함께 넣고 끓인다
■ 양파즙을 생선에 뿌리면 비린내가 없어진다 

양파 특유의 냄새는 고기 누린내나 
생선 비린내를 없애는 데 아주 좋다. 
또 혈당치가 올라가는 것을 막고, 대장균이나 
식중독을 일으키는 균을 없애는 데도 강력한 효과가 있다.
 고기요리나 생선요리에 적극 활용한다
■ 단맛 낼 때 설탕 대신 넣는다 

설탕이 몸에 안 좋다고 하는데 양파는 단맛이 많이 나서, 
요리에 양파즙을 넣으면 설탕의 양을 줄일 수 있다. 
소스나 쌈장에도 양파즙을 넣으면 더 맛있다.
 ■ 양파가루를 만든다 

양파가 위에 좋다는데, 매일 양파를 먹는 게 쉽지 않다. 
양파가루를 만들어 두면 먹기 좋다. 
양파를 현미식초에 담가 하룻밤 동안 두었다가 
꺼내어 잘 말려서 곱게 갈면 된다.
 양념통에 넣어두고, 음식에 듬뿍 넣어 먹으면 간편하다. 
양파 냄새를 유독 싫어하는 사람도 이렇게 만들어 주면 잘 먹는다. 
■ 식초에 담가두었다가 먹는다 
껍질 벗겨 잘게 썬 양파를 식초에 담가, 
차고 어두운 곳에 7∼10일 정도 둔다. 
양파 3개에 양조식초 1/4컵 정도 넣으면 적당하다. 
식초에 담근 양파를 수시로 조금씩 먹으면,
 두통도 없어지고 변비가 있을때도
 효과를 볼 수 있다. 치매도 예방한다.
 ■ 집안 곳곳에 놓아 냄새를 없앤다 

새 아파트나 리모델링 공사를 한 집에
 들어가면 눈이 시리고 냄새가 난다
이것은 유해물질 때문인데, 양파가 이런 유해물질을 
중화시키고 항균효과도 있으며 천연 공기정화 기능도 있다. 
집안 구석구석에 양파를 썰어 놓아두면 냄새가
 많이 없어진다. 숯덩이를 함께 넣어도 좋다 
■ 다림질로 생긴 얼룩은 양파로 문지른다 

횐 옷을 다릴 때 다리미 온도를 잘못 조절하거나 
너무 오래 다리면 다림 얼룩이 생기게 된다. 
이럴 때는 약국에서 과산화수소를 구입, 미지근한 
물에 희석해(물과 과산화수소의 비율은 약 3대 1정도)
 여러 번 닦아 낸 후 헹구도록 한다. 과산화수소가 없을 때는 
양파의 단면으로 얼룩 부분을 문지른 후찬물로 헹궈 낸다.
 ■ 양파껍질로 노란색 염색을

 양파의 껍질부분만을 벗겨서 깨끗하게 씻어 
소금이나 명반을 넣고 함께 끓여 준다. 
양파껍질을 걸러내고 원단을 넣고 적당히 끓여준 뒤에
 깨끗한 물로 더 이상 물이 빠지지 않을 때까지 헹구어 준다. 
노란색의 양파 염색이 된다. 
■ 손에서 양파냄새가 날 때 

이럴 땐 식초물로 손을 씻거나 설탕으로 손을 문지른 
다음 세제로 가볍게 닦아주면 사라진다. 
우유에 5분 정도 손을 담가두어도 된다
■ 입에서 양파냄새가 날 때

 마늘이나 양파를 먹은 후 입 속에
 냄새가 배었을 때에는 김이나, 
다시마 조각, 파슬리 잎을 씹으면 냄새를 없앨 수 있다.
 ■ 모기에 물렸을 때나 화상을 입었을 때
 생 양파즙을 바르면 통증이 가라앉는다
■ 충치로 이가 아플 때 

양파를 갈아서 충치 안으로 넣어 두면 통증이 멎는다. 
양파는 생것을 3~8분간 씹으면 입안이 완전한 멸균 상태가 된다. 
■ 양파는 비타민(특히 비타민B1)의 흡수를 촉진시키기 
때문에, 다른 채소, 과일과 섞어 먹으면 효과적이다. 
■ 양파 보관방법으로는 스타킹에 
낱개로 보관하면 신선도가 오랫동안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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