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찬 생활 정보

옷의 표백 요령

갓바위 2014. 12. 29. 12:01
생활의 지혜

옷의 표백 요령
 
속옷은 세탁을 해도 누렇게 되어 
입기 곤란한 경우가 종종 있다. 
그 원인은 땀이나 지방분이 완전히 빠지지 
않았거나 세제가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가정에서 하얗게 만들면 
얼마든지 입을 수 있다. 
집에서 표백할 때에는 먼저 표백할 옷을 깨끗이 
빨아 놓은 다음 표백할 옷의 20배 정도되는 물에 
표백 물을 0.5%에서 1%정도 
사용하는 것이 가장 알맞는 방법이다.
표백제의 양이 많아지면 
그만큼 천이 약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표백제는 옷감의 종류에 따라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무명옷은 표백분, 견이나 모직은 
하이드로설파이트나 과산화수소를 사용한다. 
표백할 때 만일 빨래가 물위로 올라온 
부분이 있으면 공기의 작용으로 삭을 
염려가 있으므로 천을 꼭 눌러 서라도 
절대로 뜨지 않고 물에 완전히 
잠기도록 해야 한다. 

'알찬 생활 정보' 카테고리의 다른 글

한국속담 1000가지  (0) 2014.12.29
옷에 커피·홍차 묻었을 땐  (0) 2014.12.29
커튼은 분유를 섞어 빨아야   (0) 2014.12.29
넥타이 세탁 법   (0) 2014.12.29
옷을 다리다가 눌었을 때   (0) 2014.12.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