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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세제 용기는 버리기 전에 한 번 더 사용

갓바위 2015. 2. 13. 18:38
생활의 지혜

빈 세제 용기는 버리기 전에 한 번 더 사용
  
일반적으로 세제는 용기에 담겨 있어 꺼낼 
때는 이 용기를 기울여서 뿌리는 것이 보통이다. 
그런데 용기를 흔들어 세제가 나오지 않으면
 다 썼다고 생각하고 그냥 버리게 된다. 
그러나 내부에는 아직 1회 정도 빨래를 
더 할 수 있는 세제가 달라붙어 있다. 
뜨거운 물을 붓고 상자를 흔들어 주면 
양이 적은 세탁물의 1회 분량으로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