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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천연 재료로 거실이 반짝반짝!!

갓바위 2015. 6. 7. 11:48

 

생활의 지혜

진짜 천연 재료로 거실이 반짝반짝!!
    

[ 관련상식 ] 

· 촛불 심지 밑 소금 넣으면 촛농 안흐르고 밝아져
· 굳어진 햄은 우유로
· 맛이 변한 식초는 섬유유연제로...
· 바나나로 가죽도 닦고 팩도 하고
· 다진 마늘이 색이 변할 때, 양파나 설탕을!
소금 

재떨이에 눌어붙은 담뱃진은 진짜 청소하기 싫은 것
 중의 하나. 이럴 때는 굵은 소금으로 담뱃진을
 쓱 문지른 다음 물로 헹구어내면 말끔하게 없어진다.
우유 

바니시(니스)로 도장된 식탁이나 선반, 소파의 팔걸이 등
 목제가구를 왁스 대신 우유로 닦아보자. 
오래된 우유나 먹다 남은 우유를 천에 적셔 
부드럽게 문지르듯 닦으면 된다.
식초 

산성이 강해 세균과 곰팡이 제거에 효과적인 식초는 
완벽한 천연 멀티 세제. 주전자나 세탁기에 
부어두면 물때가 제거될 뿐 아니라, 
방문의 손때도 감쪽같이 제거된다.
바나나 

바나나 껍질로 가죽 소파나 의자를 닦으면 반짝반짝 
윤이 난다. 먼저 바나나 속껍질로 문지른 뒤, 
마른 천으로 윤이 날 때까지 닦는다. 
윤이 날 뿐 아니라 천연 코팅이 되어 오래 사용할 수 있다.
양파 

양파는 감자와 마찬가지로 거울을 닦는데 특효! 
양파의 꼭지 부분은 손으로 쥐기도 편해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