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운스님
스님은 1911년에 강원도 평창에서 나셨으며
1927년에는 출가득도하여 해인사에서
혜운스님을 은사로 한규 화상을 계사로
사미계를 수지하고 1935년부터 3년동안
울진 불영사에서 장좌불와로 결사 하였으며
1938년 도봉산 망월사에서 용성 대선사로부터
전법게와 의발을 전수 받았다.
1955년에는 해인사 주지를 지내기도 하셨으며
1956년 재단법인 해인학원 이사장과
조계종 경남도무원장을 하셨으며
1958조계종 감찰원장
1967년에는 범어사 주지를 지내시고
1976년에는 조계종 총무원장
1977년 재단법인 대각회 이사장 을 지내시고
1981년부터 종단 단일계단 전계대화상으로
입적하실 때가지 하셨으며
1987년 동국역경원장을 역임하시고
1992년 해인사 홍재암에서 세수 82세
법랍66년으로 입적 하셨다.
자운 스님은 해인사에서 수산스님과 같이
염불만일회를 결사하여
관음전에서 정토왕생업을 닦았고, "
정토삼부경" "정토심요" 등 저서를 내어
정토법을 널리 선양 하였다.
한편 서울 보국사에서 대동염불회를 결사하여
정토법을 보급 하였으며 또 스님은 율사로써
많은 출가자에게 수계를 하시며 계율을
잘 지키기를 당부하셨으며 또 스님께서는
평소 염불정진으로 정토왕생업을 일심으로
닦으시다가 1992년 임신년 1월 5일에
입적 하셨는데 다비를 하니
사리가 많이 나왔다.
나무아미타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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