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나랑~ 현서랑 추억

유나랑 현서랑 그네타기

갓바위 2018. 2. 5. 09:00





유나랑 현서가  그네타기를 한다

유나는 그네를 아니까 탄다지만


현사는 아직 10개월

다채우지 못한 어린 애기다


엄마 품을 벗어나면 무서워할시기다

그런데 혼자 그네위에서  웃고있다


남자는 어릴때도 다른가

아님 현서가 무서움이 없는가


동생그네를 밀어주고 있는 누나

혼자라면 얼마나 서러울까


둘이여서 좋다

유나야 현서야

예쁘게 건강하게 무럭 무럭 자라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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