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 하루 ~행복

말이 행동이 되지 못할 때

갓바위 2026. 1. 5. 20:47

 

말이 행동이 되지 못할 때

 

한 산부인과 의사가 진통이 몰아치는 산모를 안정시키려 했습니다.

첫 출산의 두려움에 떨고 있는 산모에게 의사는 따뜻한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자, 심호흡을 해 보세요. 심호흡!”

그러자 산모는 고르게 숨을 들이마시는 대신 목 놓아 소리를 내질렀습니다.

 

“심호흡! 심호흡! 심호흡!”

너무 당황하고 불안한 나머지 어떻게 숨을 쉬어야 하는지 잊어버린 채,

그저 ‘심호흡’이라는 단어만 주문처럼 되풀이한 것입니다.

 

의사의 말은 분명히 들렸지만 그 말을 행동으로

옮기기에는 산모의 마음이 너무나 절박했던 것입니다.

 

말에는 힘이 있습니다.

하지만 말보다 따뜻한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이 훨씬 대단할 때도 있습니다.

힘든 일상을 사는 요즘, 새해의 큰 꿈을 말로 끝내는 경우가 많은데

좋은 습관과 바른 행동을 먼저 실천해 보세요.

 

# 오늘의 명언

분명한 사실은 우리가 올바른 행동이 뭔지 알고 있다는 것이다.

어려운 것은 그 행동을 실제로 하는 것이다.

– 노먼 슈워츠코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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