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대한(大寒) 입니다
간밤에 자고 일어나니 기온이 뚝 떨어져 오늘 아침은 매우 춥네요
오늘은 겨울의 마지막 절기이자,
24절기중 마지막 24번째인 ′대한(大寒)′이 찾아왔습니다.
′대한(大寒)′은 단어그대로 큰 추위라는 뜻을 가지고 있으며
일년 중 가장 추운날이기도 하지요.
다만, ′대한(大寒)′에서 입춘으로 갈수록 추위가 풀리며 동양권에서는 ′대한
(大寒)′을 겨울을 매듭짓는 날로 보고 이날 밤음 ′해넘이′라고 불렀다고 합니다.
올해 겨울도 이제는 얼마 남지 않아서 곧 매화를 비롯한
다양한 봄 꽃들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대한(大寒)′끝에 양춘이 있다라는 말처럼
큰 추위를 넘긴 만큼 따뜻한 봄이 온다고 하지요.
어렵고 괴로운 일이 있다면 낙심치 마시고 잠시 쉬었다가
좋은 글도 읽으시면서 마음을 챙기셨으면 좋겠습니다.
추운 날일수록 건강관리 잘 하시면서 따뜻한 하루가 되시길 ..
'차한잔 여유 좋은글'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입춘대길 건양다경 (0) | 2026.02.04 |
|---|---|
| 잎이 먼저냐 꽃이 먼저냐 (0) | 2026.02.03 |
| 사랑에 마음으로 꽃을 (0) | 2026.01.13 |
| 한결같은 마음과 따뜻한 만남 (1) | 2026.01.08 |
| 기적을 사는 삶 (1) | 2026.0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