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워야 충만해진다
저절로 드러나는 것이다
하나의 매듭일 뿐이다
다시 오는 법이 없다
일이 잘 풀리지 않는다고 해서
똑같은 세월을 절에 다녔다 해도
‘현실 속에 있고, 내 주변에 있는 것이다
‘나’를 지키려면 오히려
상대에 대한 인정과 칭찬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법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