卍 ~불교 상식

나를 문안하고 간호하는 것이니라

갓바위 2014. 5. 26. 06:16
나를 문안하고 간호하는 것이니라

부처님께서 사위성 
기원정사에 계실 때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병든 사람을 문안하는 이는 곧 나를 문안하는 것이요, 
병든 사람을 간호하는 이는 곧 나를 간호하는 것이니라. 
나 또한 몸소 병든 사람을 돌보고자 하기 때문이니라.
그대들이여, 나는 천상에서나 인간에게 
병든 사람을 돌보는 것보다 더 훌륭한 베품을 보지 못하였다. 
병든 이를 돌보는 이는 큰 공덕을 얻을 것이고 
명예가 온 세상에 퍼질 것이며, 감로법을 얻을 것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