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의과대학의 연구팀이 급성심근경색 환자2,256명을
대상으로 하루 중 언제 발작이 일어났는지를 조사했다.
그런데 의외의 결과가 나타났다.
가장 발작이 많은 것은 오전 9시 대와 오전 10시대였다.
각각 144건. 다음이 오후 8시대로 137건.
전체적으로 오전과 오후 모두 9시 전후가 가장 위험한 시간이었다.
미국에서 이루어진 다른 연구에서도 발작이 가장 많이 일어나는
시간대는오전 9시 전후와 오후 8시 전후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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