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내일은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
그러니까 햇살도 바람도 공기도 제대로 느껴보자.
아이들에게 품는 욕심도 슬쩍 접자.
그냥 지금 이 순간 아이들이 즐거우면 되는 거다.
이 일을 계속 할 수 있을까,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 할까, 라는
고민과 두려움도 어차피 내일이 오지 않을지도 모른다면 부질없다.
그냥 현재에 충실하면 된다.
즐거우니까 하는 거고, 즐거울 만큼만 하면 된다.
그렇게 단순하게 생각하며 후회 없이 살아가자.
미래 같은 건 운에 맡기자.
어차피 미래란 건 차곡차곡 쌓아 올린 현재의 다른 이름일 테니 말이다.
- 한수희 저, <온전히 나답게>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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