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정한 소통은 ‘존중’에서 시작된다
소통하는 대화를 하고 싶다면,
평소에 생각이 거칠어지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소통하는 대화는 자존감에서부터 시작된다.
나 자신이 소중한 존재임을 자각하고 있어야 한다.
나 자신만 소중하고 다른 사람은 안중에도 없다면,
그건 자존감이 높은 것이 아니라 자만심이 높은 것이다.
자존심이란 인간에게 ‘역린’과도 같은 것이다.
아무리 화가 나서 견디기 힘든 상황일지라도 자존심은 결코 건드리지 마라.
- 한창욱 저, <내 편을 만드는 대화법>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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