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의 명호에 대하여
부처님의 어릴 때 이름은 싣달타로
그 뜻은 "목적이 달성되었다"이다.
출가하여서의 이름은 고타마로
그 뜻은 "가장 거룩한 소"이다.
그리고 성불하여서는 부처님, 여래, 응공,
정변지, 선서, 세간해, 무상사, 조어장부,
천인사, 불, 세존 등으로 불리었는데
이를 여래십호라고 한다.
|
'卍 ~불교 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원효대사(元曉大師) (0) | 2015.05.05 |
|---|---|
| 부처님이란 단어의 뜻 (0) | 2015.05.04 |
| 부처님의 열반 (0) | 2015.05.02 |
| 3처전심(三處傳心) (0) | 2015.05.01 |
| 부처님의 제자에 대하여 (0) | 2015.04.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