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제(道諦 : Marga)에 대하여
도제(道諦)는 고(苦)와 집(集)의 멸(滅)을 실현하는 길을 말한다.
지나친 욕망을 없애는 길, 욕망을 적절하게 조절하여 열반에 이르는 방법이 도제이며,
열반에 이르기 위해 인간이 실천해 나가야 바른 수행방법이 8정도(八正道)이다.
바른길(正道)이란 곧 중도(中道)를 말하는데 중도의
중이란 가운데 길이 아니라, 적절한 길 바른 길을 의미한다.
그래서 정도(正道)라고 하며, 8정도(八正道)는 정견(正見), 정사(正思),
정어(正語), 정업(正業), 정명(正命), 정정진(正精進), 정념(正念), 정정(正定)으로,
점진적인 수행 단계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전체를 유기적으로 수행하는 길을 말한다.
'卍 ~불교 상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도솔래의상 (都率來衣相) (0) | 2022.12.14 |
---|---|
연기설( 緣起說 : Pratityasamut pada) (0) | 2022.12.05 |
멸제(滅諦 : Nirodha)에 대하여 (0) | 2022.12.04 |
집제(集諦 : Samudaya)에 대하여 (0) | 2022.12.03 |
고제(苦諦 : Dubkha)에 대하여 (0) | 2022.12.03 |